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로고
전체메뉴 닫기

보도자료

우리 청관련 보도자료를 전해드립니다.

상세보기
제목 경기중기청, 경기대학교와‘2017 G-비즈쿨 캠프’성공적 개최
담당부서 창업성장지원과
등록일 2017.08.28
조회 780 작성자 박신옥
첨부파일
 
□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(청장 김영신)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경기대학교와 ‘2017 G-비즈쿨 캠프’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 
  < 2017 G-비즈쿨 캠프 개요>  
   
 (일시) 2017. 8. 7(월) 13:00 ~ 8. 9(수) 13:00 2박 3일간
 (장소) 경기대학교 종합강의동
 (참가자) 경기도 비즈쿨 중·고등학교 20개교 81명
(고등부 16개교 65명, 중등부 4개교 16명)
 (주최)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, 경기대학교
 (내용) 2박3일간 집중 창업 교육*을 통한 역량강화 및 기업가정신 함양
* 타학교와 아이디어 네트워크 구축, 뉴아이디어 도출, 시제품 제작, 마케팅 실습,
미니 경진대회 및 모의 투자유치 체험  (세부일정) 붙임 참조
 
□ 2박 3일간 집중 창업교육을 받은 성남금융고등학교 등 20개교 중·고등학생 81명은 미니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최우수상 (문산수억고등학교, 동일공업고등학교) 등 총 4개팀이 수상했다.
 
□ 올해 캠프는 작년 캠프을 개선하여 새로운 친구들과 소통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.
 
ㅇ 참가학생들은 타학교 학생들과 팀 빌딩부터 아이디어 도출, 시제품 제작, 모의 투자유치까지 창업의 모든 과정을 새롭게 체험했다.
 
□ 서로 낯설어 하던 학생들도 모의 채용실습을 진행하며 각자의 역량과 성격을 알게되면서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했다.
 
ㅇ 자신이 겪지 못한 타인의 경험을 직·간접적으로 공유한 학생들은 일상생활에서 불편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, 분리형 보조배터리, 식중독 판별 도시락용기, 회전형 냉장고 등의 새로운 형태의 아이템들을 생각해냈다.
 
ㅇ 참가 학생들은 “다른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혼자만의 생각과 경험만으로는 떠올릴 수 없는 아이디어가 번뜩였다”고 말했다.
 
□ 상상속에 있던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든 12개 팀은 미니 경진대회에서 창업 전문가와 다른 학생들의 엄격한 평가와 피드백를 받았다.
 
ㅇ 심사위원들은 아이템에 대해 현장 멘토링을 통해 보완점 등을 조언했고, 다른 학생들은 현장에서 투자 희망 금액을 제시하며 모의 투자와 투자유치를 체험했다.
 
□ 최우수상을 받은 Coloring A Day 팀(문산수억고등학교, 동일공업고등학교) 학생들은 “모르는 친구들과 친해지면서 새로운 의견을 나누고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킨 결과가 수상까지 이어졌다”고 말했다.
 
ㅇ 모의 투자유치에서 52만원(최고한도 70만원)을 유치한 AFU 팀(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, 삼일공업고등학교)은 “우리가 생각해낸 아이디어가 얼마의 투자가치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”고 말했다.
 
□ 경기중기청 관계자는 “무궁한 아이디어가 있는 학생들이 꿈을 현실화 할 수 있도록 비즈쿨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“이라고 밝혔다.
 
 
 
이전글 경기중기청,‘17년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105개사 선정
다음글 수출활성화를 위한 무역보험 지원 확대
고객 만족도 평가
열람하신 정보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주세요!
 

담당부서: 연락처:국번 없이 ☎1357

배너존
퀵메뉴상단 스크롤 맨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