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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‘세상을 바꾸는 아두이노 미니톤’열기속 개최
담당부서 창업성장지원과
등록일 2017.12.28
조회 536 작성자 박신옥
첨부파일

‘세상을 바꾸는 아두이노 미니톤’열기속 개최

- 지진 발생 안내 아이디어 등 생활 속 아이디어 구현 -




□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(청장 김영신)은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(단장 손승우)과 함께 28일 경기지역 중ㅇ고등학생들의 IT 역량을 키우고 창의적인 아디이어를 공유하는 ‘세상을 바꾸는 아두이노 미니톤’을 개최했다.
    

< ‘세상을 바꾸는 아두이노 미니톤’ 개요 >

ㅇ (일시) 2017. 11. 28.(화) 10:00~17:30

ㅇ (장소) 단국대학교 글로컬산학협력관

ㅇ (대상) 경기지역 중ㅇ고등학교 15개팀

ㅇ (주관)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,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

ㅇ (내용) 아두이노 미니톤(시제품 구현 및 피드백), 단국대 데모데이 참관 등

 ※ 미니톤 수상자 대상 시제품 제작교육, 멘토링 및 컨설팅 지원


 ㅇ 아두이노란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를 기반으로 한 오픈 소스 컴퓨팅 플랫폼으로 스위치, 센서, 모터, LED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도구이다.

□ 이번 미니톤은 용인정보고등학교, 수원다산중학교 등 15개 팀 52명이 참가해 생활 속에서 발견한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자리를 가졌다.

 ㅇ 학생들은 주어진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아이디어를 공유했다.

□ 최근 포항 지진과 같은 자연재난 알림부터 학교내 폭력을 방지하기 위한 아이디어까지 학생들은 주변에서 겪었던 여러가지 문제를 풀기 위해 각자의 아이디어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하였으며,

 ㅇ 주어진 4시간 동안 학생들은 아이디어를 아두이노로 만들어가며 역량적 한계를 경험하기도 하고 팀워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며 아이템을 발전시켜 나갔다.

□ 아두이노 시제품 제작이 끝나고 이어진 미니경진대회에서 학생들은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발표하고 전문가들의 조언도 받았다.

 ㅇ 발표심사를 맡은 전문가는 ‘어른들과 다른 신선한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였다.’며 ‘역량을 쌓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’이라고 말했다.

 ㅇ 동탄중앙고등학교 학생들은 ‘일상 경험에서 발견한 아이디어를 아두이노로 만들어 발표하면서 IT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.’고 소감을 이야기했다.

□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는 ‘전 세계적으로 IoT와 같은 4차 산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만큼 여러 기관과 함께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발굴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’이라고 밝혔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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